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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 인사뉴스 (21년 5월 2주차)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 : 21-05-10 10:15 / 조회257회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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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주차 (주)위드인 인사뉴스 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위드인 인사뉴스>     ※출처 : 네이버 뉴스


1. "경영 책임자는 누구?"…중대재해법 노사 충돌 2라운드      연합뉴스 2021.05.0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01&aid=0012381098

2. '"내 임금 푼돈" 벼락거지에 좌절…심리방역 비상걸린 기업들      중앙일보 2021.05.0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25&aid=0003099971

3. "반도체 수급난도 힘든데"…車업계 올해 임단협도 '산넘어 산'      연합뉴스 2021.05.0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01&aid=0012380512 

4. ‘500원’이 시급도 아니고 월급?… 기막힌 장애인 헐값 노동      국민일보 2021.05.0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05&aid=0001437420 

5. 택배노조 파업 가결···신선식품 위주 배송 거부한다      서울경제 2021.05.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11&aid=0003907219 

6. 사고나면 외부단체가 “재해기업” 낙인… 기업들 산재 신고 꺼려      동아일보 2021.05.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20&aid=0003356011 

7. 300㎏ 철판에 깔린 ‘삶의 희망’…재훈씨는 정신을 잃었다      한겨레 2021.05.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28&aid=0002543481 

8. 르노삼성 앞이 안보인다…노사 협상마저 교착, 갈등 장기화 국면      연합뉴스 2021.05.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01&aid=0012377702 

9. 판매량 20~30% 급감했는데 노조는 자기 몫만 챙기고...벼랑끝 몰린 완성차 3사      서울경제 2021.05.0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11&aid=0003906229 

10. 울산시, 5년 412억 들여 자동차부품 일자리 6500개 창출      뉴시스 2021.05.03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1&oid=003&aid=0010480171 

 

자기가 틀렸음을 확인할 때 느끼는 기쁨을 누려라

자기가 틀렸음을 깨달을 때의 기쁨을 끌어안아라.
자기가 실수했음을 알았을 때,
이것이 바로 새로운 어떤 것을 발견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라.
자기 자신을 비웃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자기가 옳았음을 증명하는 것보다 자기를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편이
당신에게는 더 큰 도움이 된다.
-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에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대니얼 카너먼 교수는
“내가 틀렸다는 사실을 알아서 진심으로 기쁘다.
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이제는 전 보다 덜 틀리게 되었음을,
즉 몰랐던 사실을 새롭게 하나 더 알았음을 뜻하기 때문이다”고 말했습니다.
틀렸음을 깨닫는 것은
내가 무언가를 배웠다고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